권.유.하.건축사사무소
  • work
  • before
  • about
  • contact
  • record
EN
  • English
돌아가기
이전글 다음글
Daeje Tile
2019
l_c8197508b0c104f4e25cda8bdeae0e4e0(0001).png
copyright©munaan 
bc9d2f4ac06f398cf031152091a2caa6.jpg
copyright©munaan 
eece2097b2fa502b90e2ac43aeac6df1.jpg
copyright©munaan 
8ca39c8bb4606399a3e7d189891487e1.jpg
copyright©munaan 
e205f982c83112a9714a7d81ad0e395c.jpg
copyright©munaan 
043c3e5efd46fd5fa0736fa7564446b5.jpg
copyright©munaan 
3ddead3e2e8bab9498339ec7ddad01a4.jpg
copyright©munaan 
32058ec3f007ddc482542a4fc4a1476b.jpg
copyright©munaan 
9410b4d6a08587c46dc4962cb1a38bf7.jpg
copyright©munaan 

1. 입구성과 공간의 확장
우리나라 건물들은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할 때 매번 느끼는 지점이지만 부동산 논리가 최우선의 목적이 되어 도로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실이 나온다. 집에 들어갔을때 현관이 나와야 하는데 바로 거실이 나오는 느낌이다. 이 프로젝트도 시작은 건물이나 상가로 바로 들어가기 보단 들어가기 전 하나의 켜를 만들어 반 외부적인 공간을 만들어 주고 공간을 한번 환기시켜 실내로 들어가는 것에 포인트를 주었다. 그리고 거리에서 가게 내부를 보았을 때 타일들이 잘 보일 수 있도록 입면정리를 통해 거리에서도 전시된 타일을 보고 더 멀리에 공간이 확장되어 보이도록 계획하여 상점의 크기를 더 넓게 느끼도록 계획하였다.
​
2. 비어주는 전시  
논현동에 위차한 타일가게들은 거리 특성상 매장은 다양한 종류의 건축자재 전시판매장으로 둘러쌓여 있었다. 주변 대부분의 매장들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모든 부분들이 가득차 있었다. 반대로 이번 프로젝트에선 조금 덜어내고 타일 홍보를 위한 전시 대신 초대하는 공간으로서 1층을 계획하였다. 클라이언트가 여유를 갖고 부담없이 드나들 수 있는 가게가 되도록 계획하였다. 

건축개요
​
위치: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 
용도: 상점
규모: 지하 1층, 지상2층
​설계 / 시공: 문안 건축사사무소  
담당: 권성도팀장_(현) 권.유.하. 건축사사무소 소장 / 건축사